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중국 특징주] 오뗄, 호주 현지 수요 충족 위해 신규 차량 충전 장비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오뗄 테크놀로지가 23일 호주서 신형 DC 급속충전기와 이중화 솔루션을 출시했다
  • iGreen·DH120 등으로 전력망 증설 없이 충전용량 확대와 비용 절감을 구현했다
  • 호주 맞춤형 전략과 물류창고·보조금 지원으로 전기차 충전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23일 오전 10시0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6월 22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자동차 스마트화 사업에 종사하는 오뗄 테크놀로지(道通科技∙AUTEL 688208.SH)가 충전기 가동 시간, 고장 대응 속도, 기술 지원, 소프트웨어 플랫폼 안정성 등 현지 운영업체들의 주요 관심사를 충족하기 위해 호주에서 신규 직류(DC) 급속 충전기와 이중화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내부자가 밝혔다.

오뗄은 DS600L 완전 액체 냉각식 DC 급속 충전기를 DT800 터미널과 함께 출시했으며, 이는 결합형 충전 시스템 2(CCS2) 인증 기준에서 최대 800암페어의 출력 전류를 제공하고 기존 공랭식 충전기보다 더 높은 전력 밀도를 제공한다고 해당 내부자는 6월 18일 Yicai에 전했다. 또한 무중단 전환을 위한 하드웨어 수준의 1+1 액티브-스탠바이 이중화 솔루션도 출시했으며, 이는 NRMA(호주 전국도로자동차협회), 울워스 그룹, 이케아 호주, 트랜짓 시스템즈 등의 관심을 끌었다고 전했다.

호주 운영업체들은 초기 비용에서 총비용으로 초점을 이동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오텔은 태양광 발전, 에너지 저장, 충전 부하를 인공지능으로 조정해 별도의 전력망 확장 없이 운영할 수 있는 iGreen 통합 태양광-저장-충전 솔루션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내부자는 설명했다.

뉴사우스웨일스주 굴번에 배치된 이후 iGreen은 해당 사이트의 최대 충전 용량을 110킬로와트에서 210킬로와트로 끌어올렸으며, 일일 충전량을 35퍼센트 증가시키고 전력 비용을 28퍼센트 절감했으며, 이 모든 것이 전력망 업그레이드 없이 이루어졌다고 선전에 본사를 둔 오텔은 밝혔다.

호주에서 배터리 전기차는 4월 신차 판매의 16.4퍼센트를 차지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약 두 배 수준으로 증가한 것이다. 이로 인해 노후한 전력망 인프라에 부담이 가중되고 일부 지역에서는 신규 충전기 연결이 제한되고 있다. 또한 시드니와 멜버른의 높은 상업용 토지 비용은 운영업체들의 자본 지출에 추가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다.

[사진 = 오뗄 테크놀로지 공식 홈페이지] 중국 오뗄 테크놀로지(道通科技∙AUTEL 688208.SH) 기업 홍보 이미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뗄은 6월 9일 차세대 DH120을 출시했다. 이 초슬림 DC 충전기는 0.16제곱미터의 면적만 차지하면서 동시에 두 대의 차량을 충전할 수 있다.

DH120은 실리콘 카바이드 전력 반도체 기술과 모듈식 구조를 적용해 단 한 명의 기술자가 5분 만에 유지보수를 완료할 수 있다고 오텔은 밝혔다. 또한 이 충전기는 호주 시장 최초로 무효전력 보상 기능을 내장해 충전소의 역률을 능동적으로 조절함으로써 별도의 전력망 안정화 장비 필요성을 줄인다고 설명했다.

이 새로운 기술은 충전기가 전력망과 충돌하는 것이 아니라 협력하도록 설계된 것이라고 헨리 허 오텔 아시아태평양 최고경영자는 말했다.

오뗄은 시장별로 서로 다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고 내부자는 밝혔다. 태국과 말레이시아에서는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를 따라 표준화된 DC 급속 충전기를 제공하는 반면, 호주에서는 규제 준수, 마이크로그리드 연계, 장기 투자 수익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전략은 중국 충전 장비 공급업체들이 단일 확장 모델을 적용하기보다 점점 더 현지 조건에 맞춰 적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내부자는 강조했다.

또한 오뗄은 호주에 물류 창고를 구축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JET Charge와 같은 채널 파트너와 협력해 운영업체들이 정부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텔의 호주 매출은 2025년에 전년 대비 57퍼센트 급증했다.

호주 2026년 연방 예산은 공공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위해 4년에 걸쳐 4000만 호주달러(약 2800만 달러)를 배정했으며, 정부 문서에 따르면 뉴사우스웨일스주는 주 전역 충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1억 호주달러(약 6990만 달러)를 별도로 책정했다.

pxx1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