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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고창군수 후보 "연 500만원 기본소득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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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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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기상 고창군수 후보가 22일 기본소득 협약을 맺었다.
  • 고창형 농어촌기본소득 연간 500만원 실현 의지를 밝혔다.
  • 주민행복 중심 정책과 제도 개선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역소멸 대응형 기본소득 추진체계 구축
국비 지원 중심 농어촌기본소득 제도화 논의

[고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유기상 고창군수 후보(조국혁신당)가 22일 농어촌기본소득 정책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고창형 기본소득 실현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유 후보는 전날 선거사무소에서 박진도 국민총행복전환포럼 이사장과 농어촌기본소득 정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창형 농어촌기본소득 연간 500만원 시대를 앞당길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유기상 후보가 국민총행복전환포럼과 협약을 체결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500만원시대를 앞당길 수 있는 전환점을 마련했다.[사진=유기상 캠프] 2026.05.22 gojongwin@newspim.com

이번 협약은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소멸 위기 대응,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유 후보는 "농어촌기본소득은 단순한 현금 지원이 아니라 지역과 공동체를 지키기 위한 생존 전략"이라며 "군민 모두가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고창형 기본소득 모델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바람·햇빛연금과 연계한 신재생에너지 수익 공유와 농어촌기본소득 제도화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복정책을 추진하겠다"며 "고창을 대한민국 농어촌기본소득 선도지역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진도 국민총행복전환포럼 이사장은 "농어촌기본소득은 지역소멸을 막기 위한 국토환경문화지역지킴이 수당의 개념"이라며 "전국 군지역 주민들이 국가균형발전과 환경·문화 보전에 기여하는 만큼 국가 책임 차원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현재 추진 중인 시범사업은 재정자립도가 낮은 군지역이 지방비를 부담해야 해 현실성이 떨어진다"며 "농어촌기본소득은 전액 국비 지원 방식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이사장은 "지방선거 이후 이재명 정부와 협의를 통해 농어촌기본소득의 국가정책화와 제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 후보와 국민총행복전환포럼은 향후 농어촌기본소득 정책 연구와 제도 개선, 주민행복 중심 정책 확산 등을 위해 협력체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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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서버 가격 올린다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으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치솟으면서 엔비디아가 AI 서버 시스템 가격을 15% 이상 올린다. 높은 수익성을 자랑하는 엔비디아마저 원가 상승분을 가격에 반영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업체의 공급망 영향력이 한층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엔비디아 AI 칩을 탑재한 서버 시스템 가격은 내년 초 출하 물량부터 상당수 제품에서 15% 이상 인상될 예정이다. 차세대 주력 제품인 '베라 루빈'과 '그레이스 블랙웰' 기반 시스템도 포함된다. 인상 폭은 칩 세대와 메모리 구성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엔비디아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가격 인상의 직접적인 배경은 메모리 가격 급등이다. AI 가속기는 대용량 D램과 함께 작동하는데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빠르게 늘면서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글로벌 D램 공급 대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메모리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도 강해지고 있다.  특히 높은 마진을 유지해온 엔비디아조차 비용 상승을 흡수하지 못하고 가격을 올린다는 점에서 메모리 공급난의 파급력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서버 가격 상승은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오라클 등 대규모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빅테크의 투자비 부담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전력과 데이터센터 건설 비용에 이어 서버 가격까지 오르면서 AI 인프라 구축 비용 상승 압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mkyo@newspim.com 2026-08-24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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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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