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HS효성더클래스가 18일 레포시와 손잡고 마스테리아 클럽 경험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 양사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고객층과 레포시 하이주얼리 전문성을 결합해 맞춤형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기로 했다
- 프라이빗 팝업과 하이주얼리 구매 프로모션 등 VIP 맞춤형 혜택을 확대하고 멤버십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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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HS효성더클래스가 LVMH 소속 프랑스 하이주얼리 브랜드 레포시와 손을 잡고 메르세데스-마이바흐 고객 대상 프리미엄 멤버십 '마스테리아 클럽'의 경험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고객층과 레포시의 하이주얼리 전문성을 결합해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기로 했다. 자동차와 주얼리 두 영역을 연결해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경험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협업을 바탕으로 마스테리아 클럽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팝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레포시 하이주얼리 구매 프로모션 등 VIP 맞춤형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 4월 2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팝업에서는 마스테리아 클럽 고객을 초청해 세션을 운영했다. 현장에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차량 전시, 도슨트 프로그램, 레포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마스테리아 클럽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다이닝, 골프, 문화·예술, 여행 등 다양한 분야의 프리미엄 브랜드와 협업해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경험과 전용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프리미엄 경험을 확장하기 위한 브랜드 간 협력"이라며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십을 통해 멤버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