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HUG,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최우수'…산업진흥·서비스군 최고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HUG가 28일 2025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 스마트공장 구축과 글로벌 커넥트 등 중소기업 지원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부산 지역 상생 협력을 강화하며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상생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025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공기업 산업진흥·서비스군 최고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공기관의 중소기업 지원과 상생 협력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특히 HUG는 최근 3년간 동반성장 평가 등급을 꾸준히 끌어올리며 성과를 축적해왔다. 올해 평가에서는 자체적으로 추진해온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고 등급에 올랐다.

대표적으로 중소 제조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HUG 글로벌 커넥트' 사업이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협력·거래기업과의 공동 성과를 공유하는 '상생 성과공유제'와 중소기업 기술 보호를 위한 기술임치 지원 사업 등도 우수 사례로 평가됐다.

HUG는 이번 평가 결과를 계기로 동반성장 사업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본사가 위치한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의 상생 협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최인호 HUG 사장은 "그동안 추진해온 동반성장 사업의 성과가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는 이를 더욱 고도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 이전 공공기관 최초로 사장이 직접 참여하는 지역 IT업체 간담회를 통해 지역 기업의 사업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AI Q&A]

Q1. HUG가 받은 평가는 무엇인가요?
A.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2025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공기업 산업진흥·서비스군 최고점과 함께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Q2.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글로벌 진출 지원, 성과공유제, 기술임치 사업 등 다양한 중소기업 상생 프로그램이 우수하게 평가됐기 때문입니다.

Q3. HUG의 동반성장 성과는 어떤 흐름을 보였나요?
A.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평가 등급이 상승하며 상생 경영 성과를 꾸준히 개선해 왔습니다.

Q4. 앞으로 추진할 계획은 무엇인가요?
A. 기존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부산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기반 상생 모델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Q5. 지역 기업과의 협력은 어떻게 강화되나요?
A. 사장이 직접 참여하는 지역 IT업체 간담회를 통해 기업 참여를 유도하고,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min7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