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파주시가 28일부터 30일까지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 지역 기업과 구직자 간 현장 면접과 채용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 식품·세탁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96명 채용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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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뉴스핌] 이준영 기자 = 파주시는 28일부터 30일까지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2026년 제2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과 구직자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해 실질적인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파주시 일자리센터는 현장에서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참여 기업과의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또한 이력서 지원 등 채용 대행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구직자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기업들은 식품, 세탁업, 판매업, 물류 및 포장, 반도체 생산 검사, 도서 검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96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구직자는 사전 신청 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원하는 기업의 면접에 응시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홈페이지와 파주시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이구 민생경제과장은 "이번 행사는 지난 제1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통해 확인된 현장의 수요와 의견을 반영해 더욱 내실 있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연계 행사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kyim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