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빅크가 23일 손주연 첫 단독 팬미팅 개최한다.
- 우주소녀 데뷔 10주년과 생일 기념으로 토크와 참여 프로그램 운영한다.
- 티켓은 28일 오후 8시 멜론티켓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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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주년·생일 기념 첫 단독 팬미팅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글로벌 엔터테크 플랫폼 빅크(BIGC)가 배우 손주연의 첫 단독 팬미팅 'FIRST SCENE #'을 서울 성암아트홀에서 오는 5월 23일 오후 1시와 6시, 총 2회에 걸쳐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손주연의 '우주소녀' 데뷔 10주년과 생일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아티스트로서의 지난 시간과 배우로서 팬들과 처음 마주하는 특별한 시작의 순간을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토크와 무대를 비롯해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수 있는 구성으로, 배우 손주연의 새로운 매력을 보다 입체적으로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팬미팅 티켓은 4월 28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손주연은 2016년 우주소녀로 데뷔한 이후,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과 드라마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영화 <귀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왔다.
빅크 관계자는 "이번 팬미팅은 손주연이 배우로서 팬들과 처음 마주하는 의미 있는 자리인 만큼,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특별한 기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빅크는 티켓 예매, 라이브 스트리밍, 커머스, 팬덤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올인원 디지털 베뉴(All-in-one Digital Venue)' 플랫폼이다. 다양한 아티스트 및 콘텐츠 IP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팬 경험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