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제네시스가 브랜드 첫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를 중심으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고성능 브랜드 전략에 속도를 낸다.

제네시스는 청주와 수지 등 주요 거점에서 전시와 커뮤니티, 시승을 결합한 '마그마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시 공간에서는 차량과 고성능 부품, CMF 요소, 가상기어 변속 사운드 등을 통해 마그마의 퍼포먼스와 감성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토크·조향·사운드·명상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세계관을 전달하고, 실제 주행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했다.
제네시스는 GV60 마그마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르망 24시 초청 이벤트도 진행하며 고객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 전시를 넘어 '체험형 브랜드'로 진화하며 고성능 시장에서 존재감을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