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시가 15일 청년창업 프로그램 '달그락 맹그락' 1기 참여자를 24일까지 모집했다.
- 프로그램은 29일부터 내달 20일까지 3주 과정으로 교육과 주거를 무료 제공한다.
- 올해 말까지 7기 운영하고 청년복합공간에 공유주방 등 시설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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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뉴스핌] 권차열 기자 = 광양시는 청년복합공간 개소를 앞두고 24일까지 청년창업 프로그램 '달그락 맹그락'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달그락 맹그락'은 창업 과정의 역동성과 전라도 방언 '맹글다(만들다)'를 결합한 이름으로 청년의 창업 도전과 지역 특색을 담았다.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창업기초교육·지역탐방·굿즈 디자인·시제품 제작 및 전시 등으로 구성된 3주 과정이며, 오는 29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광양시 외 지역 거주 청년(18~45세)으로 기수별 10명을 선발한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교육 및 주거 공간이 무료 제공되며, 수료 시 생활비와 실습비 지원도 이뤄진다. 참여 신청은 시 누리집 공고 또는 모집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시는 올해 말까지 총 7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공유주방을 활용한 소통 프로그램 '커넥트온–소셜 다이닝'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실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창업 기반을 마련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광양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갈 청년들의 적극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년복합공간은 행정안전부 '고향올래 청년복합공간 조성사업'으로 추진돼 광양읍 예담창고를 리모델링한 교육·실습 공간(연면적 140㎡)에 공유오피스, 실습실, 공유주방 등 시설을 갖췄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