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배급사 발표로 4월 극장가에 공포 '리 크로닌의 미이라' 등 신작이 출격한다.
- '리 크로닌의 미이라'는 22일 개봉하며 실종 딸이 미라로 돌아와 가족이 저주를 마주한다.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29일, '슈퍼 마리오 갤럭시'도 같은 날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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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공포 스릴러 '리 크로닌의 미이라'를 비롯해 20년 만에 돌아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 등 다채로운 장르의 신작들이 이달 극장가에 연이어 출격한다.
1일 배급사에 따르면 영화 '리 크로닌의 미이라'는 집 마당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어린 딸이 8년 만에 미라의 모습으로 돌아오고 가족들이 고대의 저주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며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제임스 완과 블룸하우스의 협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압도적인 공포 비주얼과 밀도 높은 연출로 완성됐다. 특히 전작 '이블 데드 라이즈'를 통해 전 세계 호러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리 크로닌 감독이 연출을 맡아 또 한 번 고강도 공포의 탄생을 예고한다.
실종된 딸 '케이티'를 8년 만에 되찾고 거대한 저주를 마주하는 '찰리' 역의 배우 잭 레이너는 "이 영화는 아주 깊은 두려움을 건드린다"며 "점프스케어와 바디 호러도 있고 그에 더해 삶에 대한 두려움을 탐구한다"고 전했다.
이어 20년 만의 속편으로 돌아오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오는 29일 관객들과 만난다.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를 담았다.
같은 날 개봉하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마리오'와 '루이지'가 더욱 거대해진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우주를 비롯한 다채로운 세계로 떠나는 어드벤처를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를 사로잡을 모험 스토리와 추억·감성을 자극하는 비주얼로 4월 극장가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올봄 극장가에 신선하고 강렬한 공포를 불어넣을 '리 크로닌의 미이라'는 오는 22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