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임스 완과 블룸하우스가 함께한 공포영화 '리 크로닌의 미이라'가 26일 강렬한 예고편으로 호러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 8년 만에 미이라 모습으로 돌아온 실종 딸과 고대 저주를 다룬 이 영화는 두 편의 예고편으로 압도적인 공포를 선보였다.
- 영화는 4월 2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며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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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공포의 아이콘' 제임스 완과 블룸하우스의 만남으로 주목받는 영화 '리 크로닌의 미이라'가 강렬한 공포가 돋보이는 두 편의 예고편으로 전 세계 호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6일 배급사에 따르면 영화 '리 크로닌의 미이라'는 집 마당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어린 딸이 8년 만에 미이라의 모습으로 돌아오고 가족들이 고대의 저주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최근 공개된 1, 2차 예고편을 통해 압도적인 공포를 선보이며 예비 관객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두 편의 예고편은 실종된 딸 '케이티'가 미이라가 되어 돌아온 충격적인 설정과 고대 저주가 깃든 공포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1차 예고편은 섬뜩한 주술 소리와 함께 공포 장면들이 연이어 등장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새로운 저주가 시작된다"는 카피와 다정해 보이는 부녀의 모습이 교차하며 8년간 실종됐던 '케이티'로부터 시작될 비극을 예고한다.
이어지는 2차 예고편은 '케이티'가 발견됐다는 소식을 듣게 된 가족들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지금부터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셔야 합니다"라는 경고와 함께 등장한 '케이티'는 범상치 않은 모습으로 불안감을 고조시키며 '리 크로닌의 미이라'가 선사할 고대의 저주와 극한의 공포를 암시한다.
예고편을 접한 관객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 '공포 보증 수표'로 불리는 제임스 완과 블룸하우스의 신작이라는 점에 주목하며 이들이 선사할 압도적인 호러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쏟아내고 있다.
극강의 공포를 담은 예고편으로 전 세계 호러 팬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낸 영화 '리 크로닌의 미이라'는 오는 4월 2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