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골프존 아메리카, 미국 명문 페블비치와 파트너십...대회 공동 개최·라운지 조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골프존 아메리카가 지난달 25일 페블비치 컴퍼니와 파트너십 체결했다.
  • 스패니시 베이 클럽하우스에 372㎡ 시뮬레이터 라운지 조성한다.
  • 올해 로드 투 페블비치 대회 공동 개최하고 푸드앤와인 행사 참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美 페블비치 스패니시 베이 클럽하우스에 골프존 시뮬레이터 라운지 조성
시뮬레이터 대회 'GOLFZON Road to Pebble Beach' 공동 개최
추후 페블비치 푸드&와인 행사에 골프존 시뮬레이터 체험 공간 운영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글로벌 골프 플랫폼 기업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의 미주 법인 골프존 아메리카가 미국 명문 골프 리조트 기업 페블비치 컴퍼니(Pebble Beach Company)와 파트너십을 지난달 25일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골프존의 시뮬레이터 기술과 페블비치 리조트의 세계적인 골프 경험이 결합된 새로운 협업 모델로, 양사는 향후 다양한 골프 콘텐츠와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골프존의 시뮬레이터 기술과 페블비치 리조트(Pebble Beach Resorts)의 골프 및 관광 인프라가 결합되며, 전 세계 골퍼들에게 페블비치 브랜드와 연계된 새로운 골프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양사는 미국 스패니시 베이(The Links at Spanish Bay) 내 클럽하우스에 약 372㎡(약 112평) 규모의 시뮬레이터 라운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해당 라운지에는 골프존이 공식 시뮬레이터 파트너로 참여해 최신 모델인 투비전NX(TwoVision NX) 시뮬레이터가 설치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올해 시뮬레이터 골프 대회 '골프존 로드 투 페블비치(GOLFZON Road to Pebble Beach)'를 공동 개최할 계획이다. 미국 전역의 골퍼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결선 진출자들은 페블비치 리조트로 초청돼 리조트에 설치된 골프존 시뮬레이터에서 결승 경기를 치르게 된다.

아울러 추후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의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식 행사 페블비치 푸드 & 와인(Pebble Beach Food & Wine) 행사의 공식 시뮬레이터 파트너로 참여해 테이스팅 파빌리온(Tasting Pavilion)에서 시뮬레이터 체험 공간을 운영하며, 골프와 미식이 결합된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션 변(Sean Pyun) 골프존 아메리카 CEO는 "페블비치는 미국 최고 수준의 명문 퍼블릭 코스이자 전 세계 골퍼들이 꿈꾸는 골프 여행지"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골퍼들이 페블비치를 현장에서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뮬레이터 기반 대회를 통해서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이비드 스타이버즈(David Stivers) 페블비치 컴퍼니 CEO는 "최근 실내 골프에 대한 관심이 초보자부터 PGA 투어 선수까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라며 "골프존과의 협력을 통해 스패니시 베이에서 새로운 골프 경험을 제공하고 리조트 고객 경험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골프존은 글로벌 골프 시뮬레이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미국, 중국, 일본 등 다양한 국가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북미 시장에서는 세계 최대 골프 운영 기업 트룬(Troon)과 협력한 엔터테인먼트형 골프 시설 골프존소셜(GOLFZON Social)을 비롯해 세계적인 골프 지도자 데이비드 레드베터(David Leadbetter)와 협력한 골프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동훈, '최대 격전지' 북구갑 당선 [서울=뉴스핌] 신정인 박서영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후보가 접전 끝에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2시 기준, 한 후보는 42.99%의 득표율(3만4920표)을 기록해 당선이 확정됐다.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9일 오전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2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아내인 진은정 씨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인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1.24%(3만3495표)를 얻어 2위에 머물렀다. 두 후보 간의 격차는 1.75%포인트(1425표)에 불과했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15.76%(1만2802표)의 득표율로 3위에 그쳤다. 한 후보는 이날 북갑 선거사무실에서 "역사적인 승리로 북구의 미래와 보수 재건의 길을 열어주신 북구의 위대한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게 맡겨주신 임무를 북구 시민과 부산 시민, 대한민국 국민을 먼저 생각하면서 반드시 완수해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북구를 발전시키고 보수를 재건하며,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제어해 대한민국의 균형추를 맞추겠다"면서 "민심이 대단히 두렵고 위대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오직 민심만 보고 가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석패한 하 후보는 '북구 발전의 열망,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정진하겠습니다'라는 낙선 인사를 통해 "이번 보궐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승리하신 한동훈 후보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하 후보는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송구하고, 지난 한 달간 확인한 주민분들의 북구 발전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북구를 지키겠다"고 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거대 양당 후보 사이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 후보가 막판 스퍼트로 역전에 성공하며 부산 지역 정치 지형에 새로운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2:20
사진
'대구 달성' 이진숙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구 달성군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1961년생으로 올해 64세인 이 후보는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은 언론인 출신이다. 이 후보는 1987년 MBC 기자로 입사했다.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대전MBC 사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에서 굵직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이 후보는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발탁되며 정권의 핵심 인사로 주목받았다. 방통위원장 재임 시절 공영방송 개혁 등을 추진하며 보수 진영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 이번 6·3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보수의 심장'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 달성군에 국민의힘 후보로 전략 공천돼 출마했다. 이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내내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구 달성군의 정권 심판론을 차단하고 지역 표심을 빠르게 흡수해 왔다. 당선이 확실시됨에 따라 이 후보는 언론계와 행정부를 거쳐 국회의원으로서 여의도 정계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