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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도시재생 리빙랩' 참여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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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가 30일부터 2026 주민주도 도시재생 리빙랩 참여팀을 모집한다.
  • 대구 거주 주민 5명 이상 팀이 사업계획서 제출 후 2개 팀 선정된다.
  • 선정팀에 전문가 매칭과 최대 500만 원 활동비를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월 20일까지 접수… 주민 5인 이상, 팀당 최대 500만 원 지원
환경 개선·벽화 정원 조성 등 주민 주도 마을 변화 프로젝트 본격화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광역시와 대구 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6 주민주도 도시재생 리빙랩' 사업에 참여할 팀을 30일부터 4월 20일까지 모집한다. 도시재생 리빙랩 사업은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참여형 사업이다.

지난 2024년부터 추진돼 온 이 사업은 ▲옥외공간 환경개선 ▲벽화 그리기 ▲벽화 정원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 모델로 자리 잡았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환경 개선을 주도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애착심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스스로 마을을 변화시켰다는 체감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대구시는 30일부터 '도시재생 리빙랩' 참여팀을 모집한다.[사진=대구시] 2026.03.30 yrk525@newspim.com

신청 대상은 대구시에 거주하는 주민 5명 이상으로 구성된 팀으로,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서류 및 대면 심사를 거쳐 최종 2개 팀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분야별 도시재생 전문가 매칭과 워크숍 운영이 지원되며, 팀당 최대 500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또한, 사업 종료 후 우수한 성과를 낸 팀에게는 대구 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장 명의의 상장과 부상도 수여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대구시 홈페이지 또는 대구 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리빙랩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마을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이웃과 소통하는 공동체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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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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