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교육청이 23일 충북대 등 지역 5개 대학과 예술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은 '나도 예술가' 정책 추진과 지역 예술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 2월 1차 협약에 이어 범위를 확대했다.
- 각 기관은 예술자원 공유, 콘텐츠 개발, 공연·전시 참여, 체험 공간 제공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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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청은 23일 충북대, 청주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충청대, 순천향대 지역 5개 대학과 예술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나도 예술가' 정책의 안정적 추진과 지역 예술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것으로, 지난 2월 1차 협약에 이어 협력 범위를 대학으로 확대했다.

충북교육청은 학생들이 학교 안팎에서 문화예술 활동에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 대학과 손잡고 예술교육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예술자원 공유 ▲지역 특색을 반영한 예술교육 콘텐츠 개발 및 활용 ▲공연‧전시 등 예술행사 참여 및 홍보 ▲공연장‧전시장‧연습실 등 예술 체험 공간 제공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교 예술교육과 지역 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학생 중심의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며 예술적 잠재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나도 예술가' 정책을 중심으로 학교와 일상 속 예술환경을 더욱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역 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학생 중심의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