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 중앙청소년문화의집이 14일 한라대 RISE 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청소년 교육·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자료를 상호 지원한다.
- 4차 산업 기술 활용 실습형 교육으로 지역 청소년 역량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 중앙청소년문화의집과 한라대학교 RISE 사업단이 원주 지역 청소년의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14일 '지역 인재 조기 발굴 및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 교육·진로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고 15잉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청소년 교육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정보·자료를 상호 지원하고 진로체험·재난안전·환경·도시인프라·미래모빌리티·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공동 연구·개발·운영하기로 했다.
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안전·환경 교육에도 협력해 청소년들이 실제 산업과 연계된 실습형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양 기관은 공동 개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청소년의 역량 향상도 함께 도모하기로 했다. 한라대 RISE 사업단이 보유한 강사진과 교육 인프라, 콘텐츠를 제공하고 중앙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 학교, 유관기관을 연계하는 허브 역할을 수행해 프로그램 참여와 지속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이제우 중앙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원주시 청소년들이 RISE 사업의 취지에 맞게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원주에 대한 애향심과 정주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원주시 청소년과 지역 주민을 위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