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22일 중국 베이징에서 한국관광설명회에 참석했다.
- 한중우호주간 일환으로 한국관광공사 등과 공동 개최했다.
- 노재헌 대사 초아와 함께 중국 소비자에 K-관광 홍보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2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한국관광설명회에 직접 참석해 중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K-관광 홍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주중한국문화원이 한국관광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영화진흥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한중 우호주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 주제는 '봄의 시작, K-컬처와의 설레는 만남'으로, 한국 여행 경험이 있는 중국인 소비자들이 참석했다.

설명회에는 노재헌 주중대사와 AOA 출신 가수 초아도 함께했다. 초아는 참석자들에게 K-뷰티와 한국 관광을 직접 소개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최 장관은 노 대사, 초아와 함께 참석자들에게 두바이쫀득쿠키를 나눠주며 친근한 한국 이미지를 알렸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