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비건 인증...친환경 가치 더했다"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시몬스의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브랜드 N32가 신제품 베딩 '퀸즈밀러 오가닉 비건 필로우·듀벳'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충전재 밀도에 따라 두 부분으로 나누어진 '소프트·하드 듀얼 구조'가 특징이다. 밀도에 따라 체감하는 지지력과 높이 등이 달라 체형 및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

함께 출시된 '퀸즈밀러 오가닉 비건 듀벳'은 뛰어난 통기성과 온도 조절 능력을 갖춘 사계절용 이불로, 슈퍼싱글(SS)부터 퀸(QE), 라지킹(LK), 킹오브킹(KK) 등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돼 있다. 색상은 화이트 1종이다.
특히 두 제품 모두 국제 유기농 섬유 인증 'GOTS(Global Organic Textile Standard)'를 획득한 오가닉 면 100% 원단을 사용했으며, 동물성 원료 및 동물 유래 성분을 사용하지 않음을 입증하는 글로벌 비건 인증 'V-라벨'을 받았다.
여기에 우수한 열 완충 기능을 갖춘 '센소필(Sensofil®)' 충전재가 적용돼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부드럽고 볼륨감 있는 촉감을 선사한다. 센소필 충전재는 재활용 원료 사용 여부를 증명하는 국제 인증인 'GRS(Global Recycled Standard)'도 획득해 친환경 가치를 더한다.
이 외에 공기 순환 등을 원활히 하는 특수 봉제 기법이 적용됐으며, 땀과 습기를 빠르게 흡수, 건조하는 '샌프로케어(SanProCare®)' 기능성 가공까지 더해져 사계절 내내 산뜻한 착용감과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퀸즈밀러 오가닉 비건 필로우와 듀벳을 비롯해 N32 제품 정보, 매장 위치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N32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