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21일 오후 3시 6분쯤 전남 광양시 옥곡면 옥곡중학교 뒤편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져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불은 옥곡면에서 진상면 내금 방향으로 확산하고 있으며 정확한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현재 산림청 헬기 2대와 시·도 임차헬기 4대 등 6대가 옥곡 일대와 진상면 경계 부근에 물을 투하하며 확산을 막고 있다.
소방당국은 마을 방송과 문자 발송을 통해 신속한 대피를 안내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