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14일 오전 10시 14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성주동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다수와 장비 19대를 투입에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대는 인명 대피와 주변으로의 연소 확대 방지에 주력하고 있으며, 4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불이 꺼지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news2349@newspim.com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14일 오전 10시 14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성주동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다수와 장비 19대를 투입에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대는 인명 대피와 주변으로의 연소 확대 방지에 주력하고 있으며, 4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불이 꺼지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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