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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뉴스핌] 남효선 기자 = 10일 오후 9시, 주불 진화가 완료된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의성 산불' 현장에서 경북소방 산불진화대원들이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살을 에는 혹한과 강풍에 맞서 잔불 정리와 재발화 차단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앞서 이날 오후 3시 15분쯤 비봉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발화 3시간 15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경북소방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조기 진화와 민가로의 연소 확산 차단에 총력을 쏟았다. 다행히 인명이나 주요시설물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026.01.10 [사진=경북소방 동영상 캡처]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