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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올해 정책사업 총 1626억원 예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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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대표의원 "도민에게 희망을 건네는 정책사업 총 11건 추진"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6일 올해 국민의힘 정책사업으로 총 1626억 원(11건)에 달하는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국민의힘. [사진=뉴스핌 DB]

국민의힘에 따르면 이는 전년 대비 무려 1012억 원 늘어난 것으로 국민의힘은 이를 통해 도민에게 희망을 건네는 정책사업을 대거 추진할 방침이다.

세부 사업을 살펴보면 경기도 5건, 경기도교육청 6건으로 이중 경기도는 ▲경기 청년 역량 강화 기회 지원(운전면허 및 자격증 취득 비용) 200억 원 ▲경로당 스마트 환경 조성 사업 99.7억 원 ▲경기도 5070 재취업 일자리 패키지(직업훈련 20회, 취업박람회 27회 개최 지원 등) 27.5억 원 ▲경기도형 안보전시관 건립 사업(마스터플랜 연구) 3억 원 ▲한‧미 동맹 우호 기념관 건립 사업(마스터플랜 연구) 3억 원이다.

경기도교육청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사회진출 역량 개발 지원(운전면허 등 각종 자격증 취득 수강료‧응시료 지원) 372억 원 ▲고등학생 숙박형 체험학습비 지원 587억 원 ▲학교시설 진입로 환경개선(낙상사고 방지를 위한 도로 열선 및 캐노피 등) 200억 원 ▲교직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54억 원 ▲구강위생개선사업(교내 칫솔살균기 설치 등) 30억 원 ▲학생건강증진사업(성장 예측관리시스템 구축 및 성장환경 개선) 50억 원이다.

김정호 대표의원은 "본예산 심사에 돌입하면서 밝혔듯 '건전 재정 유지'를 심의 방향으로 삼아 지난 2개월간 도민 혈세 낭비와 재정 누수 방지에 최선을 다했다"며 "심혈을 기울여 심사를 마무리한 만큼 올해 경기도 예산이 1천410만 도민의 삶에 깊숙이 파고들어 온기를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총 11건에 달하는 국민의힘 정책사업이 도민 여러분을 찾아갈 것"이라며 "자격증 취득 비용 지원 등 경기 청년에게 희망을 건네는 정책사업과 함께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진입로 환경개선이 다각도로 실시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해 도민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고등학생 숙박형 체험학습비'와 '경기도 5070 재취업 일자리 패키지' 역시 중단 없이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도민 안전과 행복을 1순위로 삼아 국민의힘만의 정책사업을 만들어내고 펼쳐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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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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