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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인니서 '보이스피싱 피해방지 시스템' 우수사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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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한화생명은 지난 4일부터 1박 2일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금융사기 방지 및 금융 이해력 향상 워크샵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방지 시스템 구축'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한국 금융감독원과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 공동 주최로 개최됐다. 한화생명은 비대면 채널 이용에 취약한 고연령자를 보호하고 교묘해지는 금융사기에 고객이 피해를 입지 않고 안정적인 경제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한화생명은 과거 데이터를 바탕으로 비대면 의심거래 탐지 룰을 세분화하고 콜센터 및 모바일 화상 상담서비스에 엄격하게 적용했다. 또 모바일 휴대폰 및 통신정보를 기반으로 고객확인 절차를 강화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를 예방하도록 했다. 한화생명은 보이스피싱 피해 고객 대상으로 1년 동안 이자 납입을 유예해 주는 제도도 마련했다.

우수사례 발표를 맡은 한화생명 장종명 융자디지털사업부장은 "금융소비자 보호 노력을 한국뿐 아니라 인도네시아 국민을 위해서도 똑같이 하겠다"며 "한화생명 인도네시아법인이 인도네시아 사회 안정망 구축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화생명은 2012년 현지 생명보험사 인수를 통해 인도네시아에 진출했다. 지난해 3월에는 현지 손보사인 리포(Lippo) 손해보험을 통해 현지 고객에게 생∙손보를 아우르는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11월4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진행된 한국 금융감독원(FSS)·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 공동 주최 '금융사기 방지 및 금융 이해력 향상 워크샵'에서 한화생명 융자디지털사업부 장종명 팀장(오른쪽에서 네번째), 금융감독원 김미영 금융소비자보호처장(오른쪽에서 일곱번째)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 프리데리카 위디야사리 데위 소비자보호 담당 최고 책임자(오른쪽에서 여덟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화생명] 2024.11.08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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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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