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부락산산림체험장에서 오는 24일과 25일, 10월 1일과 2일 산림레포츠 행사인 '트리클라이밍'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트리클라이밍'은 건강한 수목에 로프를 걸어 등강(登降)하는 활동으로, 부락산산림체험장 일대에서 산림레포츠 전문가의 지도하에,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숲속 수목을 직접 오르내리며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이번 트리클라이밍 행사는 산림체험장을 경험해보지 못한 시민들에게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존 부락산산림체험장 3코스를 경험하였던 시민들에게도 보다 새로운 도전과 체험 경험을 제공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부락산산림체험장 예약사이트에서 오는 6일(화)부터 30일(금)까지 진행한다.
1회 운영시간은 90분으로 오전 2회, 오후 2회 진행되며, 회차 당 참가인원은 15명으로 운영된다.
부락산산림체험장은 초등학생(8세이상)부터 성인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3가지 코스(Easy, Normal, Hard)로 구성된 시설로, 포털사이트 내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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