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신공영이 충남 아산시 권곡동에 조성하는 '아산 한신더휴' 견본주택을 26일 개관했다. 아산 한신더휴는 아산시에 처음 들어서는 '한신더휴' 브랜드 단지다.
아산 한신더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의 아파트 7개 동, 전용면적 84㎡~99㎡, 60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544가구, 99㎡ 59가구 등으로 중대형 이상 타입으로만 구성된다.

아산 한신더휴는 아산 도심권역에 조성되는 만큼 실제 주거수요에 필요한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단지 남쪽으로는 권곡초와 아산중·고등학교, 한올중·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있다.
단지 인근 아산시외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대형마트와 영화관, 쇼핑문화 시설과 번화가 등 생활인프라가 집중돼 있다. 근린생활시설이 가깝고 아산시청과 보건소, 병의원 및 금융기관 역시 차량으로 약 5~6분이면 갈 수 있다.
정주여건도 눈에 띈다. 곡교천 남쪽에 단지가 들어서는 만큼 곡교천 주변에 조성된 야영장과 아산 은행나무길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서쪽으로 아산 문화공원과 권곡 유아숲체험원, 온양 민속박물관이 조성돼 있다.
이밖에 지하철 1호선 온양온천역을 통해 천안 방면 이동이 편리하며 곡교천로를 통해 KTX천안아산역까지 차량으로 약 15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아울러 배방·탕정 지역과 근접하다.
아파트 7개 주동이 모두 남향 위주로 배치되고 각 타입별로 최신 특화평면 설계가 적용된다. 전용면적 84㎡ 타입과 전용 99㎡ 타입 모두 4-Bay 판상형 구조(일부 타입 제외)로 지어진다.
아산 한신더휴 견본주택은 충남 아산시 모종동에 자리한다. 견본주택 관람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문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 및 방문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아산 한신더휴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