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교육청은 도내 유·초·중·고·특수·대안학교 자체 조리교에 지구환경을 지키는 채식식단&폭염식단 책자를 보급한다고 7일 밝혔다.
책자는 학생 체질 개선을 위한 채식식단과 기후위기로 하절기 폭염을 대응하는데 효과적인 폭염식단을 소개했다.

바른 채식 식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학교 활동 전개와 가정과 연계한 식생활 지도 내용도 담았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내년에는 채식급식을 월3회 이상 확대해 기후위기 인식을 개선하고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자료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