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23일부터 3월 11일까지 '부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청년 850여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청년 고용기업에 인건비를 2년간 최대 4800만원, 창업 청년에게 1년간 최대 15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사업비를 역대 최대규모인 482억원 규모로 확보해 예년보다 더 많은 부산 기업과 청년들에게 지원하고 있다.
부산시에 거주 만 39세이하 현재 미취업 청년이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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