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비대면으로 열린 제16회 어린이 독후활동 대회에서 49개의 우수작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어린이 독후활동 대회는 전주독서대전 주간인 지난달 8일부터 14일까지 독후화 그리기 2개 부문(유아부, 초등1~2학년)과 독후감 쓰기 2개 부문(초등3~4학년, 초등5~6학년)으로 나눠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독후화 137건, 독후감 65건 등 총 202건의 작품이 접수돼 부문별 전문가 심사위원회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했다.
독후화 부문 대상에는 △유아부 고은솔 어린이 △초등1~2학년부 유준형 학생이, 독후감 부문 대상에는 △초등3~4학년부 정라온 학생 △초등5~6학년부 서예은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총 49명의 수상자 명단은 전주독서대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자는 내달 전주시장상이 수여되며 수상 작품들은 문집으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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