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동명대학교는 8개 단과대학(모집단위)의 특성과 강의 매력 등을 부드럽고 감성적이며 함축적인 한줄 카피를 홈페이지, 온라인, SNS 등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김태국 AI융합대학장, 이기수 공과대학장, 임채관 경영대학장, 김남숙 보건복지교육대학장, 이영숙 건축·디자인대학장, 이희승 인문사회대학장, 김인숙 미래융합대학장, 서종수 두잉대학장이 밝고 편안한 표정으로 촬영한 사진도 함께 소개해, 친근감을 높이고 있다.
무학년·무학점·무티칭 3無 두잉(Do-ing)대학을 신설한 동명대가 색다른 두잉(Do-ing)을 모든 단과대학에 걸쳐 실천(Do-ing)에 옮기고 있는 셈이다.
동명대가 메인홈페이지 등에 소개중인 시리즈형 한줄 카피("~다구요? 그럼, 동명대로 오십시오!")도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장학금받기 어렵다구요? 그럼, 동명대로 오십시오! ▲유학가기 어렵다구요? 그럼, 동명대로 오십시오! ▲유튜버가 되고 싶다구요? 그럼, 동명대로 오십시오! 로써, 각각 동명대의 높은 장학금 수혜율(재학생 5000명 이상 전국 사립대 4위), 미국 캠퍼스(분교)-컬럼비아칼리지, 두잉대학의 유튜브크리에이터전공 등을 강조한 것이다.
전호환 총장은 "하나의 정답(定答, 正答)이 아닌 다양한 현답(賢答)을 스스로 찾아내고자 도전·실천하는 Do-ing인재가 특정 단과대학이 아닌 모든 단과대학에서 생겨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