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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디뉴' 론칭...콜라겐 제품 등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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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대한뉴팜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디뉴(DiNU : define nutrition)'를 론칭한다고 19일 밝혔다.

디뉴는 '기능에 집중한 가장 이상적인 건강기능식품'이라는 슬로건으로 탄생한 건강식품브랜드로, 제약사의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기능에 집중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판매가 진행되며, 지속적으로 판매 물품을 늘려갈 방침이다.

디뉴 브랜드 제품은 구강 항균 기능에 집중한 츄어블 타입 프로폴리스 제품 디뉴폴리스 를 시작으로 장까지 살아있는 프로바이오틱스, 흡수율이 높은 콜라겐 제품을 올해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 기존 전문가용 순수 제품인 100% 아스코르빈산과 100% MSM 제품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소비자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지속 가능 제품에도 집중하여 포장재를 100% 생분해 가능한 얼스팩을 적용하였고, 운송용 포장재 등도 친환경 소재들을 도입하였다. 별도의 설명서나 리플릿 제작도 최소화하고 디지털 소재를 최대 활용하여 환경에 대한 배려도 확대한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앞으로 건강기능식품 기능에 집중한 제형 및 소재 개발을 통하여 영양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할 것"이라며 "기능별 건강기능식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공급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뉴팜은 올해 상반기에도 호실적을 기록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 838억 원, 영업이익 139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13%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웰빙주사제, 면역증강제, 지방흡수억제제 등 주요 제품들의 매출이 동반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에는 건강식품브랜드 디뉴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로고=대한뉴팜]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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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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