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아름다운 도심 경관과 볼거리 가득한 힐링 공간 제공을 위해 여름철 꽃길을 조성했다.

지난달 보강천변 5000㎡에 식재한 백일홍 5만본이 향긋한 꽃내음을 내며 확짝 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전해준다.
군은 또 여름을 앞두고 증평읍 미루나무숲과 군청사, 도로변 등에 식재한 천일홍, 메리골드, 맨드라미 등 12종 14만본을 심었다.
증평군 관계자는 "꾸준히 아름다운 볼거리 제공을 통해 보강천이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