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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iF 디자인 어워드2021'본상 수상

MTS와 2020 애뉴얼리포트 수상

  • 기사입력 : 2021년04월23일 09:22
  • 최종수정 : 2021년04월23일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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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대신증권이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2개 부문을 수상했다.

대신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MTS)와 '2020 애뉴얼리포트'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대신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MT)와 '2020 애뉴얼리포트'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대신증권]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Red dot),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인정받는 시상식이다. 올해는 전 세계 52개국에서 총 1만개 이상의 작품이 출품됐다.

MTS는 커뮤니케이션 금융 앱 부문에서 수상했다. 언택트 시대에 맞춘 사용자 친화적이고 직관적인 디자인 및 고객 편의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신증권 MTS는 업계 최초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3회 수상했다.

2020 애뉴얼리포트는 커뮤니케이션 애뉴얼리포트 부문에서 수상했다. 금융회사의 신뢰와 가치를 효과적으로 부각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봉찬 브랜드전략실장은 "지난 2010년 CI 리뉴얼을 시작으로 꾸준히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융분야에서 디자인의 중요성과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a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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