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 뉴스핌] 김범주 기자 = 행정안전부는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2020 열린소통포럼'에 약 2500명이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5월부터 지난달 29일까지 코로나19 사태 이후의 행정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총 6회에 걸쳐 온라인으로 실시됐다. 아울러 6일에는 지난 1년 동안의 포럼을 마무리하는 종합포럼과 폐막식도 열린다.

폐막식에서는 88만원 세대의 저자 우석훈 성공회대 교수가 '우리가 만났을 때 내일은 빛나리'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또 올해 포럼의 성과와 의의 및 발전 방향 등을 토론할 예정이다.
종합포럼은 광화문 1번가 홈페이지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재영 행안부 차관은 "제안된 의견은 좋은 제안으로 발전시켜 실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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