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필리핀 선원 확진자 관련 내국인 28명 모두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통해 '음성' 판정을 받았다.
포항시는 지난 9일 확진 판정을 받은 필리핀 선원과 관련된 내국인 28명에 대한 검사결과 전부 '음성'으로 나왔다고 10일 밝혔다.
필리핀 확진자는 지난 5일 석탄 하역작업을 위해 포항항에 들어왔으며, 검역 과정에서 양성판정을 받아 현재 국가지정병원에서 입원치료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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