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청주동부소방서(서장 임병수)는 1일 이재걸 예방안전과장 등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화재 없는 안전마을 선정 심의회를 개최했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은 선정 기준에 적합한 마을에 소화기와 주택 화재경보기를 보급함으로써 화재 초기 대응력을 향상시키고 명예소방관 위촉, 소방안전 교육을 통해 자율 소방안전관리 체제를 구축하고자 매년 시행된다.
선정기준은 ▲소방관서로부터 원거리에 떨어져 있거나 고령화로 초동대처 곤란한 마을 ▲최근 3년간 화재가 발생하지 않은 마을 ▲100여 가구 내외 구성된 화재취약 지역으로 소방차 통행이 원활하지 못한 마을이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선정된 마을은 단독경보형감지기 및 분말소화기 설치, 소화기 사용법 등 소소심 소방안전교육 실시, 어르신 건강체크 및 심폐소생술 교육, 주택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cosmosjh8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