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핌] 박상연 기자 = 이후삼 의원(충북 제천·단양, 국토교통위원회)이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충북 제천·단양 선거구 국회의원 후보로 선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권리당원 투표(50%)와 일반시민 투표(50%)로 치른 경선 결과 이 의원을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이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로 다가오는 4·15총선에서 재선에 도전하게 됐다.
이후삼 의원은 "이번 경선 결과는 재선 국회의원으로 더 좋은 제천·단양을 만들어달라는 주민들의 염원과 지지에 따른 결과"라며 "경선과정에서 보여준 이경용 후보의 공약은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는 한편 총선 승리를 위해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의원은 최근 '심각' 단계로 격상된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선거운동을 자제하고 정부·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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