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56년전인 1963년 11월 22일(현지시간) 존 F 케네디 당시 미국 대통령은 리 하비 오스왈드의 총에 맞아 암살당했다.
로이터통신은 당시 당일 케네디 대통령은 링컨 콘티넨털차를 타고 텍사스주 댈러스 시내를 퍼레이드(사진)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후임 대통령인 린든 B 존슨 부통령이 암살조사를 위해 워런 위원회를 설치했지만 위원회가 오스왈드 단독범행으로 수사를 마무리하면서 무성한 뒷얘기를 남기고 있다.
사건은 종결됐지만 암살과 관련한 음모론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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