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 도계도서관은 11월 한 달간 '토요일! 그림책 읽어주는 도서관'을 운영한다.
24일 도계도서관에 따르면 지역내 유아 및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자원활동가가 그림책을 읽어주는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은 그림책 할머니, 책 놀이 등으로 구성해 하루 5회 운영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책과 친숙해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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