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는 10일 마산 웨딩그랜덤에서 열린 '희망 2019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에서 NH농협 김해시지부가 기업체 부문 도지사 표창을, ㈜유벨라와 내외동 행정복지센터 이수지 주무관(29)이 공동모금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남도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한 이번 포상식은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참여한 기업체와 단체, 개인을 표창해 지역에 나눔문화를 확산시킨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총 85명이 표창을 받았다.
박종주 김해시 시민복지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신 수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이웃사랑 나눔 실천에 적극 동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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