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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마이맥, 전국 수험생에 6월 모의평가 콘텐츠 무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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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의평가 대비 강좌, 모의고사 등 전 영역 학습 콘텐츠 무료 제공

[서울=뉴스핌] 이민주 기자 = 온라인 대입 브랜드 대성마이맥이 눈앞에 다가온 6월 모의평가를 대비하여 영역별 학습 콘텐츠를 전국 수험생에 무료로 제공한다.

6월 4일에 시행되는 6월 모의평가는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올해 첫 시험으로 수능의 성격과 가장 유사할 뿐만 아니라 2020 수능의 출제 경향 등을 예측할 수 있어 수험생들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에 대성마이맥은 각 영역별로 학습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해 수능에서 만점자 비율이 0.03%에 불과할 정도로 어려웠던 국어는 더욱 꼼꼼히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국어 박광일 강사는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기출문제 및 공부법에 대한 질문을 직접 받고, 이에 대한 특강을 문학, 독서, 화작문 각각의 파트 별로 준비하여 무료로 공개한다.

절대평가인 영어는 수험생이 소홀히 하기 쉬운 과목이다. 영어 이명학 강사는 학습을 독려하는 문자를 아침, 저녁으로 전송하고, 평가원이 출제한 시험 오답률 TOP5에 많이 등장하는 문제 유형인 문장 삽입, 순서 배열에 해당하는 강좌와 교재를 무료로 제공한다.

더불어 국어와 영어영역은 6월 모의평가 대비 온라인 모의고사를 24일 무료로 공개한다. 24(금) ~ 26(일) 온라인에서 응시 가능하다.

100분에 30문제를 풀어야 하는 수학은 쉬운 문제는 실수 없이 빠르게 풀고 나머지 고난도 문제 풀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수학 한석원, 이창무, 배성민 강사는 매주 2, 3점짜리 문항을 집중 제공해 쉬운 문항을 빠르게 실수 없이 훈련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킬러 문항을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해당 단원 강좌를 무료로 제공한다.

사회탐구는 임정환, 전성오, 권용기 강사가 직접 출제한 모의고사를 선착순 1만 명에게 배포한다. 실제 시험지와 동일한 종이 시험지로 제작하여 실전 감각을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과학탐구 정훈구, 김지혁, 안철우 강사는 각각 화학, 지구과학, 물리 개념을 다시 한번 다질 수 있도록 개념 압축 강좌를 무료로 공개한다. 또 그 개념이 어떻게 문제에 적용되는지 기출 문제와 해설강의를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대성마이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대성마이맥]

 

hankook6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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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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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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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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