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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엔지니어상 SKT 박성수 부장·네오크레마 김재환 대표

과기정통부·산기협 매달 선정 상금 500만원도 수여

  • 기사입력 : 2018년11월12일 12:00
  • 최종수정 : 2018년11월12일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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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영섭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회장 박용현)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11월 수상자로 SK텔레콤(주) 박성수 부장과 (주)네오크레마 김재환 대표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대기업 수상자인 박 부장은 스마트폰·태블릿용 360 영상전화, 대화면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등 5G(5세대 이동통신) 상용화시 활용 가능한 실감미디어 기술 개발과 대국민 시연, 제품 상용화를 통해 5G 서비스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중소기업 수상자인 김 대표는 글로벌 기능성 식품소재 기업을 목표로 새로운 기능성 식품소재인 효모가수분해물과 유기농 갈락토올리고당을 개발하고 과감한 설비투자와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우리나라 식품소재 산업의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11월 수상자로 선정된 SK텔레콤(주) 박성수(왼쪽) 부장과 (주)네오크레마 김재환(오른쪽) 대표 [사진=산기협]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 혁신을 장려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대기업과 중소기업 엔지니어를 1명씩 선정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하는 시상이다. 

 

kimy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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