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광고

속보

더보기

[애드버토리얼]매월 마지막 주말은 M포인트로 온라인 쇼핑 즐기는 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현대카드, 온라인 쇼핑 영역에서 M포인트 사용 혜택 강화 -

◇ 현대카드, 일상생활과 밀접한 영역에서 M포인트 사용 혜택 강화.
◇ 매월 마지막 주말, 국내 대표적인 온라인 쇼핑몰 9곳에서 20% M포인트 사용.
- 11번가, G마켓, 옥션, 현대H몰, 위메프, SSG닷컴, CJ몰, 인터파크 쇼핑, AK몰 참여.
◇ 오프라인 쇼핑, 외식 영역에서도 가맹점들을 엄선해 M포인트 사용 혜택 확대.
◇ 결제 후에도 현대카드 앱을 통하면, 간편하게 M포인트 사용 혜택 누릴 수 있어.

<CI=현대카드>

포인트 서비스의 대표주자 ‘현대카드 M포인트'가 사용 혜택을 강화한다.

현대카드(대표 정태영)가 최근 고객들의 카드 사용 패턴을 반영해 정기적인 M포인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매월 마지막 주말에 온라인 쇼핑 영역에서 강력해진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하는 것.

기존 온라인 쇼핑 이벤트들은 사용처 별로 일정에 차이가 있고, 혜택 제공 조건 역시 사용처마다 달랐다. 현대카드는 이러한 복잡한 제약 조건들이 고객의 피로도를 높인다고 판단하고, 모든 사용처가 같은 날 동일한 혜택을 제공하는 온라인 쇼핑 축제를 기획했다.

이 프로모션은 오는 29일 첫 선을 보이고, 올 연말까지 매월 마지막 주말마다 온라인 쇼핑 영역에서 20%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카드는 고객들이 자주 이용해 혜택 체감도가 높은 쇼핑몰을 위주로 가맹점을 구성했다. 11번가, G마켓, 옥션, 현대H몰, 위메프, SSG닷컴, CJ몰, 인터파크 쇼핑, AK몰까지 국내 대표적인 온라인 쇼핑몰 9곳이 포함됐다.

대상 카드는 M포인트 사용이 가능한 모든 현대카드로, 해당 기간 동안 금액이나 횟수에 제한 없이 최종 결제액의 2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특히, 온라인 쇼핑몰에서 제공하는 쿠폰, 할인 혜택 등과 함께 M포인트를 활용하면 더욱 경제적이다.

이제 고객은 온라인 쇼핑에 ‘매월 마지막 주말’만 기억하면, M포인트 결제 혜택과 함께 온라인 쇼핑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다. 현대카드는 고객들이 포인트 사용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새로운 결제 방식을 도입한다. 결제 후에도 M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 만약 고객이 결제 시점에 포인트 사용 혜택을 놓쳤더라도, 현대카드 앱을 통하면 간편하게 포인트 사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편, 현대카드는 오프라인 쇼핑, 외식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영역에서 떠오르는 가맹점들을 엄선해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한다. 수도권 주요 복합쇼핑몰 내 모든 매장과 미식거리로 알려진 지역의 음식점들을 새로운 M포인트 사용처로 선정해 8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강력한 M포인트 사용 혜택을 더 많은 고객들이 누릴 수 있도록, 카드 사용 패턴을 면밀히 분석해 사용처를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일상생활에 밀접한 사용처를 계속해서 발굴해, 고객들의 M포인트 사용 편의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M포인트는 현대카드M 계열(M, M2, M3 Edition2 등) 상품을 사용할 때 적립되는 포인트 서비스로 모든 사용처에서 0.5~4%를 쌓을 수 있고, 모아놓은 M포인트를 자동차구매, 주유, 외식, 쇼핑 등 3만 7천여 곳의 가맹점에서 활용할 수 있다.

[자료제공=현대카드]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