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 경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ICC 집행위원 재선임

  • 기사입력 : 2017년06월06일 13:16
  • 최종수정 : 2017년06월06일 13:38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박용만 회장

[뉴스핌=조동석 기자]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국제상업회의소(ICC·International Chamber of Commerce) 집행위원회 위원으로 재선임됐다.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린 '제205차 ICC 총회'에서다.

임기는 2020년 6월까지다. 박 회장은 2014년 6월 ICC 집행위원으로 첫 선임된 이래 국제무대에서 한국 경제계의 이익 대변과 대외위상 제고 등을 위해 힘써왔다.

ICC는 130여개국 1만2000여 상공회의소를 비롯해 경제단체와 기업 등 600만 회원을 보유한 세계 최대 민간 국제경제기구다. 집행위원회는 ICC의 주요사업과 글로벌 경제 이슈에 대한 사항을 논의하는 최고 의결기구다.

 

[뉴스핌 Newspim] 조동석 기자 (dscho@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