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트로트 가수 봄이가 ‘전국노래자랑’ MC 송해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봄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화 끝나고 너무너무 뵙고싶었던 송해 선생님과 영광이었습니당! #전국노래자랑 #서산 #봄이 #여자여자해 #트로트가수 #박현빈 #김연자 #현숙 #진시몬”이라는 글과 함께 송해와 팔짱을 끼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봄이는 올초 세미 트로트 장로의 첫 솔로곡 ‘여자여자해’를 발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26일 낮 12시10분 ‘충남 서산시’ 편을 방송한다.
지난 7일 서산시민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전국노래자랑’에는 총 15팀이 출전해 자신들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했다.
특히 박현빈을 비롯해 현숙, 김연자, 진시몬, 봄이 등이 초대가수로 무대에 올라 ‘전국노래자랑’ 현장 분위기를 한껏 띄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