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이 위 건강을 지키는 비법을 전한다.
8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5020회는 당신을 노리는 조용한 살인자 '위암'을 주제로 내과 전문의 김지 박사와 이야기를 나눈다.
우리나라는 '위암 공화국'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위암 발병률이 높다. 하루 평균 77명, 약 3만 명의 한국인이 위암에 걸려 OECD국가 중 위암 발병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위암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우리가 정작 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위의 놀라운 기능과 위암을 정복할 수 있는 특급 비법을 공개한다.
위암을 키우는 원인 다섯가지 식(食)은 결식, 폭식, 약식, 자극적인 음식, 간식이다. 5식을 피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김지 박사는 이날 35년 전 갑작스레 찾아온 위암으로 위의 5분의4를 절제하고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경험을 공개한다. 하루아침에 의사에서 암 환자가 됐던 사연과 수십 년간 재발 없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을 방송에서 낱낱히 밝힌다.
또 평소 위 건강을 위해 매일같이 먹는다는‘위(胃)대한 밥상’을 소개한다. 위암 예방의 특효약으로 반전 식재료로 만든 '특별한 햄'과 매일 마신다는 '○○수'의 정체를 공개한다.
위암 예방 비법이 공개되는 '좋은 아침'은 8일 오전 9시10분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