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전효실 "산후우울증 극복위해 TV선 끊고 산책했다"
[뉴스핌=최원진 기자] 라이프코치 전효실이 '아침마당'에서 산후우울증을 겪었던 경험을 밝혔다.
6일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에 전효실이 출연했다.
전효실은 "산후우울증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 실패 인생을 살기 싫어 TV선을 끊었다"며 "햇빛을 보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산후우울증이 심할 땐 집에서 무릎 늘어난 트레이닝복 입고 집밖을 안 나갔다. 하루는 유모차 끌고 동네 놀이터로 갔는데 정말 좋더라. 햇빛은 정말 따뜻하더라"며 "우울증이 올 땐 햇빛을 봐야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아침마당'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2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