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원 보아, 열애 이어준 골프?…골프장 찾은 주원 보아 프로급 자세 '눈길'
[뉴스핌=정상호 기자] 열애를 인정한 보아(31)와 주원(30) 커플의 공통 관심사가 골프인 사실이 전해지면서 두 사람의 일상 사진이 다시 화제되고 있다.
주원은 지난해 여름 골프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푸른 잔디가 펼쳐진 골프장에서 스윙 자세를 취하는 주원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보아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스크린 골프장을 찾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아는 "심심한 친구들 모아모아 보낸 스크린 크리스마스. 추운데 밖에 나가지 말자구"라는 글과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보아는 공을 치기 위해 자세를 취하고 있다. 안정적인 자세로 호흡을 고르고 있는 보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