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SBS '백종원의 3대천왕'에 출연한 이시영과 김지민이 파스타에 들어가는 로제소스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시영과 김지민은 2016년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방송한 SBS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안산 생면 파스타집 등 파스타 맛집을 화면으로 탐방했다.
이날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백종원은 내로라하는 파스타 가게를 돌며 각기 다른 풍미를 설명했다. 평소에 파스타를 즐겨 먹는 이시영은 크림소스와 토마토소스 중 하나를 고르지 못할 때 어떻게 해야 좋은지 백종원에게 물었다.
백종원이 내놓은 답은 로제소스였다. 장미를 뜻하는 로제소스는 말 그대로 크림소스와 토마토소스를 섞어 만든다. 즉, 크림소스와 토마토소스가 모두 끌릴 때 로제소스 파스타를 먹으면 된다.
백종원은 안산 생면 파스타집에서 로제소스를 얹은 고기파스타를 주문했다. 이시영은 "소스에 뭔가 찍어먹는 게 정말 좋다"고 부러워했고 김지민은 "빵이나 고기 찍어먹으면 정말 좋다"고 거들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