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에서 이경제 한의사와 박민수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뇌 건강에 대해 알아본다.
27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991회에서는 치매를 극복하는 뇌 건강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치매는 정신 장애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신체경직, 욕창 등 합병증을 동반한 무서운 병이다.
따라서 40세 이후의 삶은 뇌기능에 따라 달라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단순한 건망증이라고 해도 안심할 수 없다. 건망증과 증상이 비슷한 경도인지장애의 경우 방치하면 치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날 박민수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치매를 막기 위한 방법으로 뇌혈관 지키기, 뇌세포 보호, 뇌 신경세포 살리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언어능력, 계산능력, 시공간 파악능력, 기억력에 문제가 있다면 치매를 의심해 봐야 한다는 것. 이날 낯선 자극을 통해 뇌를 깨워주는 손가락 체조부터 뇌에 좋은 식품까지 알아본다.
이경제 한의사는 뇌 건강을 지키기 위한 독특한 해법을 제시한다. 그가 제시한 방법은 셀카 찍기다. 거울을 자주 보고 셀카를 찍으면 행복해지는 것은 물론 감정이 다각하돼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
뇌 나이 지키는 법을 소개할 '좋은 아침'은 27일 오전 9시10분에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