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KBS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이광수X정소민, 조석X애봉이 '실사판' 코믹연기…"100만뷰 넘으면 팬사인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배우 김병옥, 정소민, 이광수, 김대명, 김미경이 3일 경기도 분당 네이버 그린팩토리에서 열린 KBS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BS>

[뉴스핌=박지원 기자] 조석 작가의 웹툰 ‘마음의 소리’가 명품배우들의 ‘실사판’ 코믹연기로 다시 태어난다.

3일 경기도 분당 네이버 그린팩토리에서는 KBS 에능국 최초의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연출 하병훈, 제작 마음의 소리 문화산업전문회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하병훈 PD, 조석 작가, 이광수, 정소민, 김대명, 김병옥, 김미경이 참석했다.

‘마음의 소리’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10년간 인기리에 연재중인 동명의 웹툰을 기반으로 KBS 예능국과 네이버, 판권을 소유한 공동 제작사 크로스픽쳐스(주)가 함께 만들었다. KBS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를 성공시킨 서수민 CP가 제작에 참여했으며, KBS 예능국 하병훈 PD가 연출을 맡았다.

KBS 2TV 사업국 박준민 국장은 “최근 방송 환경이 많이 변해서 KBS 역시 그 흐름에 따라가려고 하고 있다. 작년에는 예능 드라마 ‘프로듀사’를 해서 관심을 끌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역시 그 변화에 따른 시도라고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KBS 예능국의 첫 웹 드라마 ‘마음의 소리’는 동명 웹툰 ‘마음의 소리’ 레전드 편들로 재구성된 가족 예능 드라마. 주인공인 찌질한 만화지망생 조석 역할은 이광수가, 조석의 여자친구 애봉이는 정소민이 연기했다. 이와 함께 김대명(조석 형 조준 역), 김병옥(조석父 조철왕 역), 김미경(조석母 권정권 역) 등이 탄탄한 내공을 바탕으로 존재감 넘치는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원작 웹툰 ‘마음의 소리’ 조석 작가는 웹 버전 영상 시사 후 “웹툰을 드라마로 만드는 게 가능할까, 굉장히 어려운 작업이 되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영상을 보니 정말 잘 만든 것 같아서 기분이 상당히 좋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배우 캐스팅과 관련 “이광수 씨는 TV에서 보던 모습을 떠올리며 ‘마음의 소리’ 조석 캐릭터와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했다. 특히 아버지 역할을 하는 김병옥 선생님은 싱크로율이 가장 높은 것 같다. 이 외에도 모든 캐스팅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배우 김병옥, 이광수, 정소민, 하병훈PD, 조석 작가, 김대명, 김미경이 3일 경기도 분당 네이버 그린팩토리에서 열린 KBS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BS>

하병훈PD는 “10년이나 연재했으니까 소재는 무궁무진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처음부터 차근차근 보면서 ‘실수했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웹툰을 드라마화 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음을 시사했다. 이어 “그러면서 캐치한 게 ‘공감’이었다. 그래서 너무 만화적인 것 말고, 만화를 그리는 조석과 그들의 가족들에 대해 그려보자고 마음먹었다. 그 뒤로 조금 쉽게 풀린 것 같다”고 덧붙였다.

KBS는 앞서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를 선보인 바 있다. 하병훈PD는 이번에 또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를 제작한 것에 대해 하병훈PD는 “이번 작품은 시트콤에 가깝기 때문에 예능국에서 만드는 게 더 적합한 것 같다. 예능PD는 현장에서 웃긴 상황이 생기면, 더 웃기기 위해 그 방향을 계속 바꾼다”고 말했다.

이광수를 비롯해 정소민, 김대명, 김미경은 모두 ‘마음의 소리’ 팬임을 자처했다. 유일하게 ‘마음의 소리’를 몰랐다는 김병옥은 “전 몰랐는데, 대학생인 제 딸은 너무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한 번 봤는데 ‘이게 어려운 건지’ ‘내가 이해를 못하는 건지’ 모르겠더라”며 웹툰의 생소함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김미경은 “(김병옥) 선배님하고 같은 세대라고 만화를 모를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마음의 소리’ 전권이 다 있다. 원래 팬이었다. ‘마음의 소리’에서 보여 지는 ‘마음의 소리’들이 저와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의 경우는 오히려 너무 잘 알아서 어려웠다”면서 “다시 찍는다면 더 잘 찍을 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대명 역시 “‘마음의 소리’ 팬이었다. 처음에 대본을 받았을 때 웹툰일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다. 웹툰을 주제로 한 했던 전력이 있었기 때문에 ‘잘 할 수 있을 거다’라고 생각했는데, 현장에 가서 ‘참 교만했구나’라고 느꼈다. 그래서 모든 걸 내려놓고 열심히 했다”고 전했다.

전소민은 “이런 가족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중에는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날 정도로 유쾌하게 촬영했다”며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광수는 이날 김종국의 카메오 출연과 관련 스포일러를 해 하병훈PD에게 한 소리를 들었다. 이광수는 “개인적으로 꼬박꼬박 챙겨보는 웹툰이 ‘마음의 소리’였다. 주변분들한테 말했을 때 종국이 형이 ‘축하한다’고 좋아해줬다. 특히 카메오로 출연까지 해줘서 고맙다”고 말하자, 하병훈PD는 “사실 카메오 얘기는 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광수 씨한테만 전하지 않았다. 하지만 김종국 씨가 나오는 걸 알고 봐도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결말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했다. 조석 작가는 “제가 대본으로 봤을 때는 열린 결말 같은 느낌이었다. 잘되면 시즌2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결말이었다. 영상으로는 어떻게 나올지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하병훈PD는 “시작부터 방향성을 잡고 가자고 생각했다. 특이한 사람이 특별한 사람이 되는 걸 해보자. 그 주위에 가족과 웃음이 있는. 조석 작가의 말처럼 열린 결말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보시는 분들의 해석에 따라 다를 것 같다”고 설명했다.

‘마음의 소리’는 오는 7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에서 첫 공개한 뒤, 12월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하병훈PD는 “전체적인 에피소드 개수는 총 20개다. 웹에서는 10개만 방영하고, TV에는 웹에서 선보인 10개에 새로운 10개를 더해 총 20개를 내보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TV편과 웹버전의 차이에 대해서는 “웹 버전은 화제성이나 캐릭터를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을 부각시켰고, TV버전은 좀 더 큰 스케일로 스토리가 있는 내용을 담는다”고 전했다.

배우 이광수, 정소민이 3일 경기도 분당 네이버 그린팩토리에서 열린 KBS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BS>

조석과 애봉이를 연기하는 이광수와 정소민은 ‘병맛 커플’의 케미로 기대감을 높였다.

정소민은 “개인적으로 망가진다는 생각으로 하진 않았다. 감독님과 상의하면서 재미있게, 조금 더 재미있게 하다보니까 망가진 걸로 보일 수도 있을 것 같다. 처음에는 ‘이래도 되나’라는 생각을 했다가, 나중에는 조금씩 더 욕심을 냈다. 그러다보니 감독님이 말리시더라”라며 열정을 드러냈다. 이에 이광수는 “정말 열심히 하더라. 연기하면서 중간중간 정말 정 떨어질 정도로 망가졌었다”며 은근히 정소민을 추켜세웠다.

이광수는 “감독님이랑 선배님들, 소민이랑 얘기를 많이 하면서 원작의 내용을 가져가되 원작과 다른 걸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원작과 또 다른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촬영 내내 비슷한 옷을 입고 등장하는 김대명은 “제가 옷을 안 갈아입어서 의상팀이 좋아했다. 의상에 신경을 쓰지 않는 덕분에 캐릭터에 빠져서 연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광수는 “사실 세 벌의 옷이 있었는데, 누가 봐도 다를 게 없었다. 똑같았다. 그런데 그걸로 감독님과 오랫동안 회의를 하더라. 정말 프로의 모습은 멋있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음의 소리’ 출연진들은 흥행에도 자신했다. 이광수를 비롯해 정소민, 김대명, 김미경은 “첫 회에 100만뷰가 넘어가면 KBS 본사 앞에서 ‘마음의 소리’ 캐릭터 옷을 입고 프리허그와 팬사인회를 하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하지만 김병욱은 “상의만 입고 하의는 탈의하고 명동을 20분간 걷겠다”며 ‘하의 탈의’를 강조해 모두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KBS 예능국의 첫 웹 드라마 ‘마음의 소리’는 7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에서 첫 공개된 뒤, 12월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채해병 순직' 임성근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채해병 순직사건과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를 받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8일 1심 선고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는 이날 오전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를 받는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상현 전 해병대 1사단 7여단장에게 금고 1년 6개월 ·최진규 전 11포병대대장 금고 1년 6개월·이용민 전 7포병대대장 금고 10개월 ·전 7포병대대 본부중대장 장모 씨에게 금고 8개월 2년 집행유예를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 전 여단장, 최 전 대대장, 이 전 대대장에 대해서는 "오랜 수사와 재판이 진행됐고,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된 점 등에 비춰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된다"며 "앞서 선고한 업무상과실치사 혐의와 관련해 법정구속한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는 8일 오전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를 받는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임 전 사단장.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 이유에 대해 "당시 지휘부는 수색 작전 과정에서 안전사고 위험이 충분히 존재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음에도 대원들에게 필요한 안전장비를 제대로 구비·지급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사단장과 여단장 등 상급 지휘관들은 수중 수색을 중단시키거나 물가 접근 자체를 통제하는 방식으로 홍수 범람 위험을 미연에 방지했어야 했다"며 "그럼에도 불분명한 작전 지휘 상황 속에서 오로지 가시적 성과를 내는 데 몰두한 나머지 '더 내려가서 헤치고 꼼꼼히 수색하라'는 식의 적극적·공세적 지휘를 반복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특히 "위험지역에서 성과를 얻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대원들의 생명·신체 위험을 사실상 도외시했다"며 "수색에 투입된 장병들이 구조 장비조차 제대로 지급받지 못한 상태였고, 허리 높이까지 물에 들어가라는 취지의 지시가 내려졌음에도 안전 확보와 관련한 구체적 조치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단장·여단장·대대장 등 지휘관들은 장병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소홀히 했고, 단순한 부작위에 그친 것이 아니라 위험을 인지하고도 오히려 위험을 가중시키는 적극적 지시를 내렸다"며 "사망이라는 중대한 결과에 상응하는 책임을 묻는 것이 마땅하다"고 판시했다. 순직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은 지난달 13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은 "임성근은 해병대원들의 안전보다 적극적 수색을 강조하며 반복적으로 질책해 사고 발생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며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은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함께 기소된 박 전 여단장에게 금고 2년 6개월, 최 전 대대장에게 금고 2년 6개월, 이 전 대대장에게 금고 1년 6개월, 장씨에게 금고 1년을 각각 구형했다. 임 전 사단장 등 5명은 2023년 7월 19일 경북 예천군 보문교 부근 내성천 유역에서 집중호우 실종자 수색작전 도중 해병대원들이 구명조끼·안전로프 등을 착용하지 않은 채 수중수색을 하게 해 채해병이 급류에 휩쓸려 사망하게 한 혐의 등을 받는다. 임 전 사단장은 작전통제권을 육군 제50사단장에게 넘기도록 한 합동참모본부 및 육군 제2작전사령부의 단편명령을 어기고, 직접 수색 방식을 지시하고 인사 명령권을 행사하는 등 지휘권을 행사한 혐의도 받는다. 법원로고 [사진=뉴스핌DB] pmk1459@newspim.com                   2026-05-08 11:47
사진
KF-21, '전투용 적합' 최종판정 받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한국형전투기(KF-21) 보라매가 7일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하며 체계개발의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2015년 12월 체계개발 착수 후 10년 5개월, 2023년 5월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 이후 약 3년간의 후속 시험평가 끝에 이뤄진 결과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미국·러시아·중국·영국·프랑스·스웨덴·일본에 이어 독자 전투기 개발 능력을 완전히 확보한 8번째 국가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월 12일 경남 사천 남해 상공에서 KF-21 시제 4호기가 비행성능 검증 임무를 수행하며 비행시험을 전면 완료했다. KF-21 개발은 총 1600여 회, 1만3000개 항목에 이르는 비행시험을 단 한 번의 사고 없이 완료하며 안전성을 입증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 2026.05.07 gomsi@newspim.com 방사청에 따르면, KF-21은 2021년 5월 최초 시험평가를 시작해 올 2월까지 약 5년간 지상시험을 통해 내구성과 구조 건전성을 검증했다. 특히 2022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42개월간 진행된 비행시험에서는 총 1600여 회 비행에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극저온·강우 등 악천후 조건 하 비행, 전자파 간섭 하 비행, 공중급유, 무장발사시험 등 1만3000여 개의 다양한 시험조건을 통해 비행 성능과 안정성을 완벽하게 검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전투용 적합 판정은 KF-21 블록-I(기본성능·공대공 능력)의 모든 성능에 대한 검증이 완료됐음을 의미한다. 방사청은 KF-21이 공군의 작전운용성능(ROC)을 충족하고, 실제 전장 환경에서 임무 수행이 가능한 기술 수준과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노지만 방사청 한국형전투기사업단장은 "국방부·합참·공군·한국항공우주산업(KAI)·국방과학연구소 등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룬 결실"이라며 "향후 양산 및 전력화도 차질 없이 추진해 공군의 작전수행 능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비행시험 효율화를 위해 시험 비행장을 사천에서 충남 서산까지 확대하고 국내 최초로 공중급유를 시험비행에 도입했다. 그 결과 개발 비행시험 기간을 당초 계획보다 2개월 앞당길 수 있었다. KF-21 체계개발 사업은 올해 6월 종료되며, 양산 1호기는 올해 하반기 공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양산 1호기는 지난 3월 25일 경남 사천 KAI 공장에서 출고됐으며, 4월 15일 출고 22일 만에 첫 비행에 성공했다. 이후 물량은 순차적으로 실전 배치될 계획이며, 추가무장시험을 통해 공대지 무장 능력도 확보할 예정이다. 공군은 2032년까지 총 120대를 전력화할 계획으로, KF-21은 노후화된 F-4E·F-5E 전투기를 대체하는 한편, 대한민국 영공방위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방사청은 "검증된 성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 4대 강국 도약의 서막을 여는 K-방산 수출의 핵심 무기체계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gomsi@newspim.com 2026-05-07 11: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