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난가족’ 김진우, 이시아에게 돌아가나 “너밖에 없어”…김경숙, 전미선-이시아 관계 알고 충격
[뉴스핌=정상호 기자] ‘별난가족’ 김진우가 이시아에게 돌아가려고 한다. 이 사실을 안 신지훈은 충격에 빠진다.
1일 방송되는 KBS 1TV ‘별난가족’ 131회에서는 설민석(선우재덕)에게 이혼서류를 내미는 정주란(김경숙)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정주란은 “이제 나하고 이혼하면 그 여자한테 마음껏 갈 수 있겠네요”라며 비아냥 거리고, 설민석은 “여기서 그 사람 이야기가 왜 나와요?”라고 화를 낸다.
민석을 만나고 집으로 돌아가던 경숙은 순애(전미선)가 강단이(이시아)의 올케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구윤재(김진우)는 천기초 관련 컴플레인이 계속되자 위기를 느낀다. 앞서 윤재에게 돈을 빌리려 했던 강단이는 “제가 너무 성급했던 것 같다”고 사과를 하고, 윤재는 그런 강단이에게 “솔직히 말할게. 단이야, 조금만 기다려줘. 세상엔 너밖에 없으니까”라고 고백한다.
멀리서 이 모습을 본 설동탁(신지훈)은 충격에 빠진다.
한편, 경숙은 설동탁에게 “이제 회사에서 어느정도 자리도 잡았으니 유학을 가보는 게 어떠냐”며 제안을 하고, “너 강단이 완전히 잊은 거 맞지?”라며 재차 설동탁의 마음을 확인해본다.
KBS 1TV ‘별난가족’은 매주 월~금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