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추석특선영화 ‘싱글즈’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KBS 1TV는 15일 0시부터 추석특선영화 ‘싱글즈’를 방영한다.
추석특선영화 ‘싱글즈’는 친구 사이로 얽힌 결혼 적령기의 두 여자와 두 남자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코미디 영화다.
엄정화가 섹시한 여자 동미를, 고(故) 장진영이 귀여운 여자 나난을 연기, 극을 이끌어 나간다.
엄정화의 ‘그냥 친구’ 정준 역은 이범수가 맡았으며, 나난과 썸을 타는 ‘괜찮은 남자’ 수헌은 김주혁이 맡았다.
20대 후반 젊은이들의 고민을 산뜻하게 담아낸 ‘싱글즈’는 지난 2003년 개봉 당시 젊은 층으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200만 관객 이상을 동원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